파라과이 선교사님으로 부터 아래와 같은 중보기도 요청의 메시지가 왔습니다. 




파라과이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초기에 대응을 잘해서


지금까지  3,500여명이 확진자고 28명이 죽었습니다.


그로인해 2, 3차에 걸쳐 규제를 완화했는데 지난 달까지 


하루 평균 20~30명이던  확진자가 요즘 갑자기 늘어 


오늘만 해도 하루에 172여명이 확진자로 판명되었고 


게다가 53명은 경로를 모르고 무증상 감염자가 40%가 됩니다.


지난 13일에는 3명이 죽었는데 


21세(당뇨), 76세(고혈압, 당뇨, 페질환), 88세(고헐압,당뇨) 였습니다.  


특히 남 사모가 당뇨와 고혈압이 있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나


일주일에 최소한 한 두번은 교사 모임과 시장에 가기위해 


외출을 해야 합니다.


남사모의 '코빅-19'로부터의 안전을 위해 


'주님의 영광 교회'  성도 여러분들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훈 남영자 선교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