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죽은 자들의 영혼이 육체로 다시 돌아왔고 그래서 그 육체가 다시 살아났다는 뜻입니다.

 

성경에 그런 경우는 많습니다.

엘리사가 죽은 자를 살리고

예수님도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리시고 야이로 회당장 딸을 살리시고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바울도 유두고를 살렸지요.


예수님께서 돌아가셨을 때도 그런 사건이 있었지요.(오늘 본문)

그런데 그들은 다시 살았지만 살다가 다 죽었습니다.

예수님만이 다시 죽지 않는 진정한 의미의 부활의 첫 열매이십니다.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예수님의 부활은 다시는 죽지 않는 부활입니다.

우리도 장차 그렇게 부활됩니다. 할렐루야 !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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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seankim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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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7교구에 김승현 집사입니다.
어제 설교 말씀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마태 27장 52-53절 말씀이 좀 이해가 안되서요..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이 말씀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자던 성도는 죽었던 자들을 말하고, 
거룩한 성은 예루살렘, 
많은 사람에게 보였다는 말은 실질적으로 나타났다는 말인데요...

그러면,
거룩한 성을 예루살렘이라고 해석하면,  
1. 죽은자들이 육체의 몸을 입고 다시 살아났다는 뜻인가요?
2. 다시 살아났다면 그 사람들은 육신의 몸으로 살다가 다시 죽은건가요?

아니면, 
3. 예수님처럼 부활체의 몸으로 나타났다가 예수님처럼 하늘로 올라간건가요? 
4. 그렇다면 그 죽었던 사람들의 영혼은 천국/지옥에 가지 않고 어디에 있었던가요?
5. 그리고, 천국에 갈 영혼들만 일어난건가요? 아니면 지옥에 갈 영혼들도 일어난건가요?

어제 설교를 들으면서 조금 혼란 스러웠습니다.
좀 이해도 안되었구요.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글로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